2009년 10월 27일
바르셀로나 개인전 엽서
# by | 2009/10/27 08:14 | 내 전시, 남의 전시 | 트랙백 | 덧글(9)
과거는 존재하지 않는 것의 현존이라는 ‘수수께끼’를 우리에게 던진다.
과거란 이미 존재했던, 그러나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.
과거를 과거이도록 하는 존재론적 기준은 그것이 바로 상실된 대상이라는 것이다.
그것은 우리의 기억 속에서만, 기억이 지시하는 ‘대상으로서’만 존재한다.
_ Paul Ricoeur
권력은, 원하는 바와 원하지 않는 바의 지향성을 띤다.
이는 곧 원하는 바는 집행할 것이오, 원하지 않는 바는 좌절시키고야 말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자, 관철이다.
역사는 재빠르게 권력의 의지를 읽어낸다. 스스로를 재구성한다.
_ 어떤 놈
# by | 2009/10/23 22:47 | 잡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0/23 18:02 | 어지러운 소식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9/10/22 21:52 | 어지러운 소식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0/21 14:11 | 잡글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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