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의 털 18 _ <씨네21> 718호 _ 2009.9 _ 돈을 내시오!

내가 붙인 제목은"누가 뭐래도, 이곳은 영업장소입니다"....

www.cine21.com

by 묽은늪 | 2009/10/26 00:32 | 잡글 | 트랙백 | 덧글(8)

존재하지 않는 것의 현존....

과거는 존재하지 않는 것의 현존이라는 ‘수수께끼’를 우리에게 던진다.
과거란 이미 존재했던, 그러나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.
과거를 과거이도록 하는 존재론적 기준은 그것이 바로 상실된 대상이라는 것이다.
그것은 우리의 기억 속에서만, 기억이 지시하는 ‘대상으로서’만 존재한다.

_ Paul Ricoeur


권력은, 원하는 바와 원하지 않는 바의 지향성을 띤다.
이는 곧 원하는 바는 집행할 것이오, 원하지 않는 바는 좌절시키고야 말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자, 관철이다.
역사는 재빠르게 권력의 의지를 읽어낸다. 스스로를 재구성한다.

_ 어떤 놈 

by 묽은늪 | 2009/10/23 22:47 | 잡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망루 농성자 1심 재판 변론 요지서

.... 최초로 4층 불빛이 보인 07:20:17초에 피고인들이 이 사건 화재의 원인이 된 화염병에 불을 붙인 것이라고 검사는 주장하나 그보다 35초전인 07:19:42초부터 약 20초동안 3층 창문으로 흰 연기가 새어 나오는 상황은 화염병 때문이 아니라 07:20:17 이전에 이미 연소가 시작되었을 가능성도 있음을 보여주는 합리적 의심의 근거입니다....

첨부파일 참조
pleadings.hwp

by 묽은늪 | 2009/10/23 18:02 | 어지러운 소식 | 트랙백 | 덧글(0)

작은 신부님, 이렇게 쓰러지시면 안됩니다....

문규현 신부님, 이렇게 쓰러지시면 안됩니다....

어서 일어나세요.... 늘 그래왔듯 활짝 웃으며, 어깨 툭툭 두드려 주십시오....

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243517&PAGE_CD=N0000&BLCK_NO=3&CMPT_CD=M0006

by 묽은늪 | 2009/10/22 21:52 | 어지러운 소식 | 트랙백 | 덧글(0)

사진의 털 16 _ <씨네21> 718호 _ 2009.8 _ 참을 수 없는 시대의....

10년전 사진.... 내가 원래 보내준 제목은 '미래를 담는 사진기는 아직 발명되지 않았다'였으나.... 잘린 듯....

www.cine21.com


by 묽은늪 | 2009/10/21 14:11 | 잡글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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