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날의 남일당 II - 185

2009 서울

용산4철거지구

by 묽은늪 | 2009/06/30 21:36 | 그날의 남일당 II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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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imwha at 2009/06/30 22:22
울고있는 아이의 울음이 더 마음 아픕니다.

언제쯤 정말 끝이 날까요 ㅠㅠ

이렇게 더워지는데... 더 힘들어지겠군요 모두들...
Commented by 묽은늪 at 2009/07/01 17:07
고단한 이들과 함께 하려는 사제의 옷을 찢고, 목을 조르고, 길바닥에 내동댕이치는.... 이 나라를, 지금 제 정신이라고 말하긴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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